美 플라잉쉽-그리스 프로보텍, 화물용 무인 위그선 개발 제휴

▲미국 플라잉쉽 컴퍼니가 그리스 프로보텍과 제휴해 그리스 섬들 사이를 운항할 무인 위그선 개발에 나섰다. (사진=플라잉쉽 컴퍼니) 미국 플라잉쉽 컴퍼니(Flying Ship Company)와 그리스 프로보텍(PROBOTEK)이 무인 위그(WIG)선 개발에 협업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더로봇리포트’가 지난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제휴의 핵심은 플라잉쉽의 위그선에 프로보텍의 소프트웨어(SW)를 통합하고 배치하는 것이다. 플라잉쉽 테크놀로지의 화물운반용 무인 위그선의 성공은 프로보텍이 제공할 위그선 실시간 모니터링 및…

맥시멈코퍼레이션-우리은행, 관계 강화 업무협약

(진주=연합뉴스) 경남 진주시는 지역 내 위그선 부품개발 기업인 맥시멈코퍼레이션이 우리은행 사천금융센터와 ‘관계 강화·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업무 협약에 따라 사천금융센터는 맥시멈코퍼레이션이 우수 기술을 보유하도록 기술혁신형 금융 지원을 한다. 맥시멈코퍼레이션은 위그선 통합관제시스템과 전용부품을 연구·개발하는 성장유망기업으로 지난 4월 진주강소연구개발특구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진주시는 소개했다. 사진은 맥시멈코퍼레이션-우리은행 관계 강화 업무 협약식. 2021.8.10 [맥시멈코퍼레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지성호(shchi@yna.co.kr)

경남도 여름철 적조·고수온 대비 체제 가동

공공방제 장비·황토 등 확보 경남도는 여름철 적조·고수온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민관군경과 협력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올여름 수온은 강한 대마난류 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0.5~1.0도가량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적조·고수온은 이달 하순께 시작돼 다음 달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도는 적조·고수온 종합대책을 마련해 각 시군과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적조·고수온 대응을 위해 예산 78억 원과 황토 6만 2000t을 확보하고, 어업인을…

경남도, 적조·고수온 피해 ‘제로’ 2년 연속 도전

적조 예찰 강화 위해 해경 항공기·위그선도 활용 적조 방제 훈련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올해 적조·고수온 피해 발생을 막아 2년 연속 피해 ‘제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적조·고수온 발생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민·관·군·경 합동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지난 5일에는 시·군, 국립수산과학원, 육군, 해군, 수협, 어업인 등이 참석해 적조·고수온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SPP조선 터…위그선 산단으로 새 출발(2021.06.20/뉴스데스크/MBC경남)

◀ANC▶ 사천 경제를 떠받쳤던 SPP 조선이 떠난 자리에, 바다 위를 나는 선박, 이른바 위그선 산업단지가 들어섭니다. 협력 업체들과 산업 클러스터를 만들어 사천을 위그선의 메카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종승 기자! SPP조선이 폐업한 건 지난 2017년 2월. 배를 건조하던 독은 메워졌고 지금은 건물 두 동만 덩그러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수 년째 적막감만 감돌던 옛 SPP 조선소. 드디어 새…

SPP조선 부지, 위그선 복합단지로 새 출발

아론비행선박, SPP부지 13만㎡ 매입, 9월부터 해양·항공 복합클러스터 조성연간 90척 생산 수년째 적막감 감돌던 사천 제2일반산업단지 내 옛 SPP조선소 터가 새 주인을 찾았다. 국내 유일의 위그선 제조업체인 아론비행선박(주)(대표 조현욱)는 지난 4일 옛 Spp조선 부지(사천시 사남면 초전리 1988 일원) 27만㎡(약 7만 평) 가운데 13만4213㎡(4만 평)을 400억 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위그선은 비행기 형태를 하고 있으면서 바다 위를 비행하는…

‘FI 유치’ 아론, ‘위그선 양산·R&D’ 기반 구축 시동

경남 사천에 대량생산 클러스터 조성, 20인승 차세대 모델 개발 착수 아론비행선박산업(이하 ‘아론’)이 위그선을 대량 양산하고 연구·개발(R&D)하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시동을 걸었다. 최근 재무적 투자자(FI)의 실탄 345억원을 유치하면서 계획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연간 90척의 위그선을 제작할 수 있는 대량 생산 클러스터(복합단지)를 경남 사천에 조성한다.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한 20인승 차세대 모델도 개발한다. 유럽 국가를 시작으로 동남아, 중동 등…

울산시 수소규제특구 위그선 포함 추진 ::::: 기사

울산시 수소규제특구 위그선 포함 추진 ::::: 기사 울산시가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에바다 위에 떠서 이동하는 ‘위그선’을 추가하는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위그선에 수소연료전지를 장착해서특구에서 다양한 실증을 거치면위그선의 기능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 지정된 수소규제특구에서는수소지게차와 수소선박 등 다양한수소연료 기반의 모빌리티 실증이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수소규제특구 위그선 포함 추진 ::::: 기사 유영재 plus@usmbc.co.kr

황량한 옛 SPP조선소 터 27만㎡, 국내 위그선 생산기지 되나 | 연합뉴스

황량한 옛 SPP조선소 터 27만㎡, 국내 위그선 생산기지 되나 | 연합뉴스 (사천=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사천 제2일반산업단지 내 수년간 방치된 옛 SPP조선소에 위그선 공장 설립 움직임이 일고 있다. 28일 사천시에 따르면 지역 내 위그선 제조업체 ‘아론비행선박’은 협력업체 6∼7곳과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옛 SPP조선소 터에 생산시설과 지원시설을 갖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아론은 최근 포항∼울릉도 간 여객…

“첨단선박 기대해요” 울산·경남, 개발 열풍 – 매일경제

“첨단선박 기대해요” 울산·경남, 개발 열풍 – 매일경제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굴지의 조선업체가 위치해 있어 대한민국 조선업 1번지로 불리는 울산과 경남에서 바다 위를 날거나 배터리로 움직이는 첨단 선박 개발이 한창이다. 첨단 선박은 관광용으로 제작돼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국내 최초 직류(DC) 기반 전기추진선 개발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전기추진선은 충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