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P조선 터…위그선 산단으로 새 출발(2021.06.20/뉴스데스크/MBC경남)

◀ANC▶ 사천 경제를 떠받쳤던 SPP 조선이 떠난 자리에, 바다 위를 나는 선박, 이른바 위그선 산업단지가 들어섭니다. 협력 업체들과 산업 클러스터를 만들어 사천을 위그선의 메카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종승 기자! SPP조선이 폐업한 건 지난 2017년 2월. 배를 건조하던 독은 메워졌고 지금은 건물 두 동만 덩그러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수 년째 적막감만 감돌던 옛 SPP 조선소. 드디어 새…

SPP조선 부지, 위그선 복합단지로 새 출발

아론비행선박, SPP부지 13만㎡ 매입, 9월부터 해양·항공 복합클러스터 조성연간 90척 생산 수년째 적막감 감돌던 사천 제2일반산업단지 내 옛 SPP조선소 터가 새 주인을 찾았다. 국내 유일의 위그선 제조업체인 아론비행선박(주)(대표 조현욱)는 지난 4일 옛 Spp조선 부지(사천시 사남면 초전리 1988 일원) 27만㎡(약 7만 평) 가운데 13만4213㎡(4만 평)을 400억 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위그선은 비행기 형태를 하고 있으면서 바다 위를 비행하는…

‘FI 유치’ 아론, ‘위그선 양산·R&D’ 기반 구축 시동

경남 사천에 대량생산 클러스터 조성, 20인승 차세대 모델 개발 착수 아론비행선박산업(이하 ‘아론’)이 위그선을 대량 양산하고 연구·개발(R&D)하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시동을 걸었다. 최근 재무적 투자자(FI)의 실탄 345억원을 유치하면서 계획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연간 90척의 위그선을 제작할 수 있는 대량 생산 클러스터(복합단지)를 경남 사천에 조성한다.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한 20인승 차세대 모델도 개발한다. 유럽 국가를 시작으로 동남아, 중동 등…

울산시 수소규제특구 위그선 포함 추진 ::::: 기사

울산시 수소규제특구 위그선 포함 추진 ::::: 기사 울산시가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에바다 위에 떠서 이동하는 ‘위그선’을 추가하는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위그선에 수소연료전지를 장착해서특구에서 다양한 실증을 거치면위그선의 기능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 지정된 수소규제특구에서는수소지게차와 수소선박 등 다양한수소연료 기반의 모빌리티 실증이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수소규제특구 위그선 포함 추진 ::::: 기사 유영재 plus@usmbc.co.kr

황량한 옛 SPP조선소 터 27만㎡, 국내 위그선 생산기지 되나 | 연합뉴스

황량한 옛 SPP조선소 터 27만㎡, 국내 위그선 생산기지 되나 | 연합뉴스 (사천=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사천 제2일반산업단지 내 수년간 방치된 옛 SPP조선소에 위그선 공장 설립 움직임이 일고 있다. 28일 사천시에 따르면 지역 내 위그선 제조업체 ‘아론비행선박’은 협력업체 6∼7곳과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옛 SPP조선소 터에 생산시설과 지원시설을 갖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아론은 최근 포항∼울릉도 간 여객…

“첨단선박 기대해요” 울산·경남, 개발 열풍 – 매일경제

“첨단선박 기대해요” 울산·경남, 개발 열풍 – 매일경제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굴지의 조선업체가 위치해 있어 대한민국 조선업 1번지로 불리는 울산과 경남에서 바다 위를 날거나 배터리로 움직이는 첨단 선박 개발이 한창이다. 첨단 선박은 관광용으로 제작돼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국내 최초 직류(DC) 기반 전기추진선 개발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전기추진선은 충전이…

경남벤처투자, 영남권 스타트업 베팅 속도전

경남벤처투자가 영남권 스타트업 베팅에 속도를 냈다. 올해 1~5월 발굴한 6개 업체 가운데 4곳이 지역 회사로 얌테이블, 아론비행선박산업, 드림팜, 아피셀테라퓨틱스 등이 거론된다. 작년 말 200억원 규모로 조성한 ‘경남 리버스이노베이션 투자조합’의 소진율은 올해 상반기 안에 50%까지 도달할 전망이다. 2일 경남벤처투자 관계자는 “올해 들어 스타트업 6곳에 40억원을 집행했는데, 그 중 4곳이 영남권 회사”라며 “이커머스, 제조업, 바이오 등 다양한…

울산, ICT융합 스마트 선박 ‘여객선 활용’ 검토

가덕도 신공항 이동수단 확보 추진포항~해운대~가덕도 유람선 코스민간업체 유치 통해 관광사업 계획시 “선박 내 볼거리 많아 상품성 충분”울산시가 가덕도 신공항으로의 이동수단으로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 선박’도 검토 중이다. 민간 해운업체를 유치해 유람선인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 선박을 가덕 신공항으로 가는 여객선으로 기능을 확대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26일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가덕 신공항 건설이…

울산시 ‘하늘을 나는 배’ 위그선 도입 설명회 개최

등록 2020-12-02 11:17:12수면비행선박 관련 사업 업황·도입 가능성 등 모색해당 업체 내년부터 포항~울릉도 노선 취항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4차산업 시대 차세대 해양 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위그(WIG)선. 2020.12.02. (사진=울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2일 오후 2시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송철호 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산업 시대의 신 해양 교통수단(모빌리티)로…

위그선 상용화로 ‘바다의 보잉’ 한 발짝

2020-06-03아론비행선박산업(주) – 위그선 상용화로 ‘바다의 보잉’ 한 발짝최정훈 기자 | 승인 2020.06.03 09:22 세계시장 선점 청신호 [현대해양] 꿈에서나 가능할 법한 ‘하늘을 나는 배’를 상용화하는데 우리나라가 출발선을 끊게 돼 낭보가 아닐 수 없다. 정통 해양수산 베테랑도 버거운 일을 국내 벤처기업이 해내면서 떡잎부터 남달랐던 ‘아론비행선박산업(주)’의 저력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위그선 세계 1위 자리매김 위그선(WIG; Wing in ground)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