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적조·고수온 피해 ‘제로’ 2년 연속 도전

적조 예찰 강화 위해 해경 항공기·위그선도 활용 적조 방제 훈련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올해 적조·고수온 피해 발생을 막아 2년 연속 피해 ‘제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적조·고수온 발생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민·관·군·경 합동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지난 5일에는 시·군, 국립수산과학원, 육군, 해군, 수협, 어업인 등이 참석해 적조·고수온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SPP조선 터…위그선 산단으로 새 출발(2021.06.20/뉴스데스크/MBC경남)

◀ANC▶ 사천 경제를 떠받쳤던 SPP 조선이 떠난 자리에, 바다 위를 나는 선박, 이른바 위그선 산업단지가 들어섭니다. 협력 업체들과 산업 클러스터를 만들어 사천을 위그선의 메카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종승 기자! SPP조선이 폐업한 건 지난 2017년 2월. 배를 건조하던 독은 메워졌고 지금은 건물 두 동만 덩그러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수 년째 적막감만 감돌던 옛 SPP 조선소. 드디어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