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P조선 부지, 위그선 복합단지로 새 출발

아론비행선박, SPP부지 13만㎡ 매입, 9월부터 해양·항공 복합클러스터 조성연간 90척 생산 수년째 적막감 감돌던 사천 제2일반산업단지 내 옛 SPP조선소 터가 새 주인을 찾았다. 국내 유일의 위그선 제조업체인 아론비행선박(주)(대표 조현욱)는 지난 4일 옛 Spp조선 부지(사천시 사남면 초전리 1988 일원) 27만㎡(약 7만 평) 가운데 13만4213㎡(4만 평)을 400억 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위그선은 비행기 형태를 하고 있으면서 바다 위를 비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