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 유치’ 아론, ‘위그선 양산·R&D’ 기반 구축 시동

경남 사천에 대량생산 클러스터 조성, 20인승 차세대 모델 개발 착수 아론비행선박산업(이하 ‘아론’)이 위그선을 대량 양산하고 연구·개발(R&D)하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시동을 걸었다. 최근 재무적 투자자(FI)의 실탄 345억원을 유치하면서 계획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연간 90척의 위그선을 제작할 수 있는 대량 생산 클러스터(복합단지)를 경남 사천에 조성한다.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한 20인승 차세대 모델도 개발한다. 유럽 국가를 시작으로 동남아, 중동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