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벤처투자, 영남권 스타트업 베팅 속도전

경남벤처투자가 영남권 스타트업 베팅에 속도를 냈다. 올해 1~5월 발굴한 6개 업체 가운데 4곳이 지역 회사로 얌테이블, 아론비행선박산업, 드림팜, 아피셀테라퓨틱스 등이 거론된다. 작년 말 200억원 규모로 조성한 ‘경남 리버스이노베이션 투자조합’의 소진율은 올해 상반기 안에 50%까지 도달할 전망이다. 2일 경남벤처투자 관계자는 “올해 들어 스타트업 6곳에 40억원을 집행했는데, 그 중 4곳이 영남권 회사”라며 “이커머스, 제조업, 바이오 등 다양한…